저는 비싼 책이 아니었어요,노벨과 개미에서 나온 사은품인데 <이야기 과학나라> 였습니다.선생님이 책을 보시더니 너무 좋아하시더군요.저학년에 딱 맞는 책이라구요.그리고 집에서 보던 책이 아니라 새책이라고 부담되지 않냐고 물으시더군요,집에서 보던 책도 괜챦구요.성의가 문제 아닌가요.제가 책넣고 다른 엄마들도 책 많이 넣었는데요,교원것부터 비싼 책도 좀 있었는데요,반아이들이 우리아이에게 하는 말이 너희 엄마가 준 책 너무 재미있어,하면서 서로 읽어려고 했다고 합니다,간단하면서 흥미를 줄수 있는 책이 좋을것 같아요.어른이 재미 없으면 아이도 재미 없어요. 전래 이런것도 괜찮고.교훈동화 같은것도 좋고,,,,머리 좋은 아줌마들은 학기 마칠때 그책빼서 다시 2학년 교실에 기증한다고 하네요.^^
찬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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