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9살, 7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저희 큰아들은 태권도에 관심이 없다가 동생땜에 얼떨결에 배우게 됐는데요~ 워낙 몸치에 운동신경도 둔해선가 잘 하지는 못해요~ 하지만, 자신감, 좋은 인성을 키우는데는 좋은 경험인 듯 합니다.
그리고, 제 생각으로는 피아노를 시키는 것이 더 좋을 듯 싶어요~
3학년부터 미술과목이 따로 있어 학원을 보내야 한다는 엄마들도 많지만, 미술은 어렸을 때 산이나 들, 꽃과 나무, 나비와 같은 곤충 등.........
이런 것들을 많이 보여줌으로서 감성에 밑거름이 되어, 고학년 때 방법만 알려주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저희 아들들도 태권도, 피아노만 한답니다.
그리고, 스스로 물감이나 먹물, 스케치북, 크레파스 등을 꺼내어 그리고, 만들고 한답니다.
도움이 됐음 좋겠네요~맛있는 저녁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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