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의 마주보는 인물은 기존의업적보다는 그때그때 사건을 위주로 이야기를 하듯이 주인공의 마음을 잘표현한 책으로 남습니다. 중간중간에 잘그려진 사건에대한 그림,사진등이 이야기의 흐름을 도와주고요 책뒤쪽의 정보파일이라는부분이 저는 참 좋더군요. 예를들어'안나 파블로바'라는 발레리나이야기에 발레작품,발레마임,유명발레단이야기등이 나와있어 인물이야기에서 끝나지 않고 폭넓게 사고하는 힘도 길러진다고 봅니다.이야기의 내용도 인물의 내면적인게 많아서 수준이 높다고 저는생각합니다.맘스쿨에서 도움만받아서 후기올렸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쑥쑥의 한마당에서 후기를 본것같은데 검색해보시죠.
종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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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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