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딸아이가 체르니 30번을 이번에 시작하는데 피아노학원에 왔다갔다 하는것도 시간을 꽤 버리는 것 같고 애도 체력이 좀 딸리는 모양입니다. 피아노 외에 태권도, 미술을 하거든요. 그래서 주위에서들 피아노스타가 청음, 작곡등 여러분야를 다루면서도 아이들에게 피아노를 지루해 하거나 어려워 하지 않도록 한다고 하던데요 혹 피아노 스타나 야마하 둘 중에 시켜보신 분 리플 부탁드립니다.
어떤 회사프로그램에 속해있는 경우 그 프로그램만 보시지 마시고 선생님만의 노하우나 아이에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등을 직접 보신후 결정하시라고 말쓰 ㅁ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야마하의 경우는 디지틀 피아노로 그룹지도를 하는 걸로 알고 있고 야마하 교사의 경우 청음시험까지 통과한 우수한 선생님들이라고 들었어요..
학습 프로그램이 안정적이란 측면에서 추천할만합니다. 교과 연관된 음악수업도 가능하기 때문에 교사 위주로 선생님을 선택하는 것보다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배우는 것이 더 나을 수 있을 듯... 야마하는 단체 수업 유형으로 수업한다는데 여러 아이가 동시에 그룹 수업을 하는 기법은 청음에 많은 도움을 주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야마하는 가정 방문식 수업이 아니라 센터에서 받는 수업이라고 들었는데 방문교사도 있나요? 그 두 교육 모두 학원수업보다 강점이 꽤 있다고 하니 특징을 살펴보신 후 결정하세요. ^^
똘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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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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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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