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에 들어와 봅니다.
그간 날씨도 봄에 더 가까워졌고, , , , , 아이의 학교 생활도 더 즐거워 보여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학기초 3월에 생일이 있는 아이는 쉽게 친구를 사귈수 있는 성격이 안되서 1,2학년땐
그냥 그냥 넘어갔었죠.
근데, , , , ,3학년이 되니 친구들을 초대할까 말까를 고민하는거 같애 3학년땐 한번
초대해보라며 용기를 줬더니 무려 7명 정도를 초대한다네여.(보통 이정도는 하나여~?)
적은 인원이면 피자헛에서 간단하게 끝내고 집에서 편안하게 놀수 있는 분위기 만들어 주려
했는데. 사실 요리를 잘 못해서 부담스럽거든여.
여러 맘들께선 아이들 생활 파티 어떻게 하시나여~~~?
기억에 남는 멋진 파티를 만들어주고 싶은 욕심은 있네여.
그리구, , , ,
우리 아이가 수학이 많이 딸립니다.
3학년 들어 제가 크게 했던 결심이 3학년 수학만큼은 완전정복은 아니더라도 예.복습
철저였고 학습 목표는 개념,원리 이해였습니다.(여기에 글을 올렸었죠)
근데여 자꾸 벽에 부딪힙니다. 제 나름대로 수학 복습할때 교과서데로 준비 많이
합니다. 예를 든다면 3학년 2단원이 세자리수 덧셈과 뺄셈입니다.
바로 2단원의 책장을 넘기면 [생활에서 알아보기] 가 있는데 자전거 공장에서 자전거를
2,3월달에 이만큼씩 만들었는데 모두 몇대인지 알아보는 거랍니다. 요정도의 덧셈이지만
전 진짜로 생활에서 알아보는 수학을 하려고 합니다.. 자전거를 일일이 그려(사실은
백자리 자전거는 제일 크게 십자리 수의 자전거는 중간쯤 일자리는 제일 작게) 색깔 칠해
준비해놓고 아이는 사장님 전 직원으로 설정을 만들어 자전거 공장에서 자전거 만드는
거처럼 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건 여기까지 입니다.
쉽게 말해 학습 목표에 도달하기가 참으로 힘듭니다.
해서 체험 수학을 해볼까 합니다. 제가 아는거라곤 아이리스쿨밖에 없는데. 여기글
읽어봐도 종류가 많다보니 어렵네여. 그로 인해 개념,원리 이해에 도움이 된다면 1~2년
간 보낼 생각이랍니다. 에이궁~~~기냥 체험수학 뭐가 좋은가요 묻기만 해도 되는데
쓸데 없이 글만 길어졌네여.
많은 도움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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