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이는 37개월 딸아이구요, 얼마전 레고닥타 어머니 창의력 교실을
다녀왔어요.
거기서는 설명만 듣는게 아니라 직접 엄마들이 브릭을 가지고, 연령대에 맞는
단계를 가지고 생각을 하고 조립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우리 아이는 37개월이라 액션휠러를 가지고 우주에 대해서 다른 엄마들이랑
우주선이랑 우주정거장 등등을 만들었는데 처음에는 막막하더니 만질수록
재미가 있더근요.
비록 강사님이 도와주시긴 했지만 다 만들고 나니 뿌듯하기도 하고...
우리 아이에게도 해주고 싶긴한데, 이것또한 가격대가 만만치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문화센터에서 한번 해볼까 하는데 어떨지?
문화센터에서는 4명씩 그룹으로 한다고 들었거든요.
혹시 수업 받아보신 분 있으시면 조언좀 부탁할께요.
(참고로 여기는 부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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