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새쫒아하다가 가랑이 찢어질뻔한 엄마입니다.ㅋㅋ 너무도 무지해서 책이 좋다는이유만으로 7살 말에 구입해 겨울몇일동안 아이를 볶았습니다 불쌍한 울딸 ㅜ.ㅜ 몇일하다 발등찍구...해법구입하여 아주 쉬운단계부터 합니다. 넘 쉬우니까 하루분량넘어서 신나게 하네요... 저두 여름방학에 다시 한번 원리는 시도해볼려구요 저처럼 욕심내지 마시고 천천히 하세요 ^ ^
저희도 여름방학 때 구입해서 풀었어요. ^^;; 1학년 과정 전체를 새로운 문제 유형으로 만든 것이라서 사실 예습용이 아니라 복습용, 심화용 교재라고 보시는 게 맞습니다. 꽤 어려울텐데... 사두셨다고 해도 조금 천천히 시작하셔야 맞을 거예요. 학교 진도와도 조금 무관하게 교과 영역을 어느 정도 이수한 이후에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벌써...놀랍습니다.전 1학년 2학기말 정도에 1학년걸 구입했어요.보통은 자기학년걸 잘 못풀기때문에 맨처음 시작할땐 한 학년 낮게 하라는 것이 해보신 맘들의 의견이시더라구요.2학년인 우리딸 원리를 겨울방학때 해서인지 2학년 올라와서 심화(역시 1학년것)푸는데 조금 쉬워합니다.작년에 생각하는 수학을 먼저 풀고 해결의 원리를 푸는데 죽는 줄 알았습니다.쉬운 건 쉽지만 조금만 생각해야할 문제가 나오면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해서요.문제해결의 길잡이 풀다가 홧병얻은 맘들이 많다는 이야길 들었는데 저도 그중 한 사람입니다.놔두엇다가 여름방학 지나고 쉬엄쉬엄(하루에 2~4문제)하세요.전 2학년것 원리는 여름방학에 할 생각입니다.
블루마미
답글
은반디
답글
찬우맘
답글
혜건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