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방학동안 수학만 열심히 시켰어요.. 큐브수학으로 원리, 기본, 실력까지 3권을 풀었고요,,,사실은 가까운데 선생님이 계셔서 누나들이랑 그룹으로 거의 매일 1시간 이상씩 문제를 풀었죠, 지금은 개학하고서 기탄으로 연산만 하며 아이 컨디션을 봐가며 시작하려고 하다가 좀 늦은듯 하네요.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1학기 과정은 여러번 반복햇다는 생각에 조금 여유를 가졌지만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
단원별로 정리하는 차원에서 경시대회용으로 나온 해법문제집은 어떨까요? 성격이 급한 아인데 너무 힘들어하진 않을까 모르겠네요.
연산을 조금씩 하면서 2학기걸 예습을 할까 아님 1학기 내용을 심도있게 하거나 생각하는 수학, 문제 해결의 길잡이 원리, 응용? 아. 치맨가 봅니다. 생각이 안나네요.. 그 문제집들 1학년 용부터 풀으라고 얘길 들은 바가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저희 아인 집중력이 길지 못하고 산만해서 하루에 30~4분 이상 수학공부는 힘들어요. 선생님이랑 하면 모를까 엄마와는요.....그리고 산만한 아이들의 특징인 엄마말 안듣는거..넘 힘들어서 벌써 부터 선생님께 보내면 아이가 일찌감치 지칠까봐 방학때만 보냈는데 또 보내자니 그것도 잘하는 방법이 아닌거 같아 고민이네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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