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남편과 비슷한 증상이네요.^^ 음악학원에 다니는게 좋은것 같은데요. 음감이 없는것은 청음력이 떨어지기 때문이고, 그렇기때문에 노래도 안되는것이구요. 피아노라도 좀 배우면 도움될듯 싶은데요. 그리고, 청음, 시창을 꼭 하시길 바래요. 시창은 노래를 계명으로 부르는 건데, 꾸준히 하면 확실히 표가납니다. 노래를 듣기는 쉬워도 직접 그대로 불러보면 생각만큼 쉽지않지요. 더구나 계이름으론...단소는 퍽 간단합니다. 기본 5음계와 높은소리, 낮은소리만 구분하면 금방배워요. 왕초보기준으로 3달정도면 충분해요. 음악이론은 학원다니면 배울텐데...서점가면 이론문제집 많이 나와요. 이론에 아주 깜깜하다면, 동그라미 이론책 추천드리구요. 그리고, 곧 변성기가 옵니다. 남자아이들 경우 힘들어해요. 그시기를 잘 극복하면 멋진목소리로 재탄생되지요. 엄마가 항상 지켜보셔야해요.
핑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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