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시전체 진단 평가가 있었습니다.
하루전날 이야기 해 주었고 정보가 부족해서 그냥 아이를 학교에 보냈네요,
시험친 과목은 국어 수학 바생 슬생 80문제 였다고 합니다.
2학년 올라온지 한달 다 되어가고 방학때 부터 예습을 한 탓에 1학년것을 많이 잊어버린 모양입니다.
국어 수학은 쉽던데,슬생이 조금 모르겠다고 하더군요.벌써 머리가 아프네요,걱정두 되고,,
방학때 방청소 하면서 1학년것들 다 버렸거든요.요점정리 한번만 보고 갔어도...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바생 슬생도 평소에 매일 공부한 아이들은 성적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년 올라와서 첫시험이라 좀 잘쳤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한데,,,엄마의 욕심이겠죠.
경험이니 3학년때는 잘 준비 해야 겠네요.
다른곳도 진단평가 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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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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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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