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5살 되는 남자아이와 이제 13개월 딸을 두었습니다.
큰애가 첨엔 작은 애를 넘 좋아하더니....지금도 싫어하고 괴롭히고 그런건 아니고요 참 잘 데리고 놀고....이뻐 합니다.......
요즘 넘 잘 삐져서요...... 뭔 애기만 하면 엄마는 나만 싫어하고.... 완전 밥 먹듯이 이 이야길 합니다....어떤때는 넘 신경질이나서...해서는 않 되는 말을 해 버리고 말아요....그래...너 싫어 한다...뭐 이런 애기들요.......
말썽만 부리고.암튼 큰애랑 있음 화가 치밀어 와요......
다들 이 시기를 지나면 괜찮다고들 하지만.....넘 힘드네요
작은애를 넘 이뻐해서일까요?
근데........큰애는 정말 미운정이 더 드는것 같구요....
작은애는 넘 이뽀여.......ㅎㅎㅎ
엄마가 이렇게 생각 해서는 않되는줄 알면서....자꾸 그렇게 되네요
저도 모르게 계속 신경질적으로 변해 가는것 같고...
선배님들 조언 부탁합니다...... 큰애 어떻게 해야.. 잘 키울수 있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네요....이러다가 넘 소극적으로 변하는건 아닌지
성격이 변하는건 아닌지......넘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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