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체로 만족하는 편입니다. 7살후반부터 시켰는데 게임식이라 재밌어하네요. 가끔씩 이건 1/2이야하며 분수를 이야기하기하기도 하고 문제지의 패턴도 어려워하질 않네요. 연산은 반복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어 문제지와 교구를 병행합니다. 교구는 게임이 끝날때까지 20~30분동안 계속하는데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아 좋아요. 뭐 하나 잘하면 게임 시켜준다했거든요. ㅎㅎㅎ
체험수학은 제생각으로는 궂이 연산이 되어야한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하지만 연산을 위한 것은 아니거든요 게임이라고 생각하시면되고 사고력을 길러주신다고 생각하심 되는데 연산을 목적으로 하시는것이 아니라면 추천해드리고싶어요 글고 연산역시도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면 아이가 갈수록 힘들어하게 됩니다. 조금씩 생활속에서 보수놀이를 충분히 해주시고 매일 조금씩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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