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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인맘에게

글쓴이 talents

등록일 2002-05-14 13:21

조회수 4,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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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와 비슷하군요
저는 아이가3명인데 아직 모두 어리답니다.
7살 5살 18개월. 아들둘 고명으로 예쁜 공주 하나.
아이를 예뻐하는 마음이 늘 있다면 고민 하지 마세요
전 우선 잘 모르는 작은 아이보다는 큰 아이를 더 예뻐해 주었답니다.
큰아이가 유치원이나 놀이터에 간 시간 작은 아이를 안아주고 업어주고 했어요.
큰 아이는 누워 있는 동생은 귀여워 하지만 동생이 걸어다니면 이젠 자신의 경쟁상대로 대한답니다.
우선은 큰아이편을 들어주고 작은 아이가 울면 큰 아이에게 해결 방법을 물어
보세요.
아마 큰 아이가 해결 해 줄거예요
그렇게 형제애가 생기죠.
5살은 아직 아이예요.
너무 많은 이해와 관용을 바라지 않아야 돼요.
그리고 엄마가 우선 너그러워 져야 돼구요.
그럼 아이들과 건강하게 보내세요.
제 글이 너무 두서가 없어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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