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맘님들께 조언 부탁드려요.
요새 우리 딸, 아들이 왜 그렇게 노는데 집착하는지 모르겠어요.
2학년인 딸은 학원 갔다가 돌아오면 바로 친구랑 만나서 그 엄마가 직장에서 돌아올때까지 , 때로는 우리집에서 계속 놉니다.
노는 것에 무슨 원한 맺힌 것처럼...
그 아이 엄마가 늦게 돌아오게 해달라고 둘이서 기도도 했다네요...참
우리 아들도 마찬가지
5살인데요.위층에 사는 친구가 놀다가 가면 막 울고 떼쓰고..
지금 다시 그 집에 갔답니다.
아이 엄마한테도 미안하구요.
우리 아들이 와일드 한 편이라 보내놓고도 너무 미안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친구와도 적당히 놀고 또 보낼 줄 알아야 하는데..
뭐가 잘못된 걸까요.
제가 직장에 다니긴 하지만 아이들과 많이 놀아주는데요
엄마보다 이젠 친구가 좋을 때긴 하지만 그 도가 지나치고 남에게 피해를 주니까
어떤 대책이 필요할 것 같아서요.
좋은 의견 없으신가요?
아님 좋은 사이트라도 가르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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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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