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에 별 관심이 없다가 응모하게 되었는데 이런 기쁨도 있네요.
책을 보니 날짜 별로 되어있어 그냥 오늘 날짜부터 읽으면 되겠더군요.2학년 우리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서 기쁜 마음으로 제목밑에 이렇게 썼습니다.
찬우에게-
찬우,이제 2학년이 된지도 벌써 한달이 흘렀구나
의젓하고, 하나씩 이룰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대견스럽단다.
선생님이 일기장에 항상 좋은 글로써 너에게 마음의 선물을 하시는것 처럼 엄마도 너에게 작은 선물을
준비했단다.이책이 너의 역사를 멋지게 꾸며줄수 있는 지침서가 되었으면 좋겠구나.
2005.4.2. 엄마가-
작은 일이지만 일기장에 오늘 있었던 책 이야기를 쓰더군요.
기분 좋은 하루 였습니다.맘스쿨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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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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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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