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날은 공휴일로 할것이 아니라 학교에서 아이들이랑 같이 산에 묘목을 심으러 가는것이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제는 날씨도 좋고.모두들 야회로 놀러 나온 사람들이 많더군요.
저도..여기는 울산이거든요.바닷바람 맞고 왔어요.
답답할때 한번씩 탁트인 바다를 보면 스트래스가 쫙~~풀립니다.
바다 냄새 맘스쿨 어머님들께 가득 보냅니다.~~~~
집에 오는 길에 채송화 씨를 샀어요.
화분에 심으면서 슬생에 나오는 화분에 푯말 달기가 생각나서 해보았더니 아이가 재미있어 하더군요.
일기장에는 채송화 겉봉투를 잘라서 꽃밭처럼 붙여주었더니 참 좋아하네요.
채송화가 이렇게 빨리 피었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일주일에 3번 일기를 쓰는데요.민민한 일기보다는 다양하게 해줄려고 노력을 많이 했는데..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쓰기 싫은 날은 동시로 써라고 했더니 작품성은 없지만 동시도 잘씁니다.
글쓰기의 기초는 일기인것 같아요.
글잘쓰는 그날이 올때까지~~~~노력해볼래요.^^
글잘쓰는 그날이 올때까지~~~~노력해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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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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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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