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인 아들은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못하는 날도 잇지만 꾸준히 연산과 (기탄 뺄셈) 생각하는 수학, 경시대회용 문제를 조금씩 풀게 하고 있어요. 학교시험에선 꼭 덤벙대다가 한 둘씩 틀려와서 속상하긴 하지만... 제가 보기엔 성격이 급한탓과 덜렁대서 그런것 같아요.
연산에 대해선 크게 걱정을 안하고 있었는데...점프셈이란데서 설명만 들어보라고 와선 예를 들면 398+672, 8+9+3+11+7 뭐 그런 문제들로 아일 테스트 한답치곤 너무 못한다면서 주산식 교육을 꼭 해야 한다는 거예요.
저도 어릴적 주산을 잠깐은 배워봣지만 지금은 또 다시 유행인것 같아 그야말로 유행에 민감해지짖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정말 꼭 해야하는건가요??
1년정도 하면 너무 수월해진다는 말에 솔직히 솔기새지기도 하지만... 괜히 수학을 재미있어 하는 아이가 질리지나 않을까 겁이 나네요..
기탄 하루에 3장정도 푸는것을 이것으로 대치한다면 아이가 너무 버거워할것도 같고 1년 정도 하게 된다면 나중에 연상에 있어서 수월해질것도 같고요...
그리고 예스셈은 학원으로 가던데...우리아인 학원다니는걸 힘들어 합니다.
예스셈, 점프셈 해보신 맘들 꼭 조언 부탁드릴께요..







> 








주산9개월
답글
비니주니맘
답글
1학년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