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스트레스 안주려고 눈에띄는 큰 것들만 바로잡아주고 했는데,
잘 잊어버리는지....며칠지나면 또 틀리게 씁니다.
"예이바른 어린이" "휜단보도" "개끗한 몸" 등......
선생님도 그렇게 관심있는 타입이 아니라서, 하나하나 검사하시지 않네요.
원래 초1들 이런가요?
울 딸만 그런가요?
쓰는거자체는 좋아해서 아빠나 엄마한테 편지도 자주쓰고, 초대장 같은거도 쓰고 하는데요.
소리나는데로 쓴다거나
아님, 딸아이 혼자 개발해서 씁니다.
구석구석 조금씩 틀리게 쓰니까, 알림장 보는거 겁나구요.
자꾸 이거틀렸다, 저거틀렸다 잔소리하기도 그렇고,
그리고, 원래 글씨체가 나쁜편이 아니었는데, 어떻게된건지 학교가서 나빠졌어요.
날이갈수록 글씨가 날라다니고, 어떤건 귀퉁이에 아주 조그맣게 써가지고 무슨 말인지 읽지도 못하구....
국어학습지를 시킬까하다가 끝까지 제가 어떻게 해보고 안될때 시키려고요.
맞춤법과 글씨체...어떻게 좋은방법 없을까요?
너무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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