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이가 둘인 맘입니다
좀 일찍 결혼을 했고 직장도 그만두고 집에만 있다보니까 자꾸 아이한테 집착하게 되는거 같아요
전에도 많이 아이가 뛰어났으면 빨랐으면 했는데 자꾸 옆의 아이들과 비교하다
보니까 그 마음이 더 조급해 지는것 같아요
아이한테 바라게 되고 또 실망하게 되고 또 좀 저희 아이가 느려요
아이는 스스로 자란다지만 엄마욕심은 그게 아니잖아요
그냥 마음이 우울해요
엄마들의 조언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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