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올려놓고 오늘에서야 확인하는 무정한 엄마가 되었네요
특별한 일없이 바쁘네요
찬우맘님의 글과 은반디님의 답변을 잘 보았습니다
은바디님의 말씀처럼 저희 집에도 라우더스 1단계 구입한거 있는데요 해보니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했어요
그림에 칼라가 없으니 조금하다가 안하려고 하더군요 그렇지 않으면 제가 계속 같이 해줘야 하는데 동생들 관계로 잘 못봐주거든요. 지금도 윤이가 공부라도 할라치면 돌지난 준이가 냅다 뜁니다
그러면 봐주기는커녕 준이를 업던지 방문을 닫아야 하거든요. 아직은 무리예요
그래서 조금 더 있다가 하려고 보관중입니다
저도 피자를 보면서 비슷한점을 느끼기는 해요 그리고 말씀하신 해법 창의력 논술은 출시되면 한번 확인해 볼께요
그리고 찬우맘님이 말씀하신 경남 애듀넷 싸이트 한번 알려 주세요
시간나면 그곳에도 한번 들러 보게요
항상 찬우맘님의 글을 읽고 저도 도움많이 받고 있고요 따라해 보고 싶은데 쉽지는 않네요
집에서 하는 미술교육에 관심있는데 재미있는 테마 한번 올려 주세요
특히 집의 화장실을 이용해 보련다는 말씀듣고 되게 궁금해요
저도 윤이랑 민이랑 한번 신나게 한번 해 보게요
염치 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유아교육전에 잠시 다녀왔는데 이번에는 교구가 다른때보다 훨씬 많이 나왔데요
특히 자석 블럭이 압도적 이던데요 (헤로스 엠로드 등등..)
저도 유행에 맞게 이곳 저곳 구경하고 가격 흥정해 보다 조금 구입했네요. 소꿉놀이 세트랑요
이번 어린이날 선물로 짱 박았어요. 그래서 오늘은 무척 흐뭇한 날이 되었어요
이제 주말인데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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