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E는 초1과정은 올해 처음 생겼어요. 저희 아이는 초2고, 올해는 HME를 보려고 합니다. 저도 수학이라 특히 천재가 더 끌리거든요. ^^ 시험문제가 상대평가가 아니고 절대평가라서 80점 이상이면 상장을 받는 수준에 든다고 하니 한 번 도전해볼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학교에서도 올 5월에는 수학 경시고사가 있다고 하던데 HME로 아이 실력을 가늠해볼 수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거든요. ^^
저도 궁금한 점이라서 아는분께 여쭈어 보았지요. KME는 심화문제가 어렵지만 항상 나온 유형의 문제들이 출제되어서 열심히만 하면 상타기가 쉽고,HME는 조금 쉽게 느껴지지만 창의적인 문제들이 많이 나와서 아이들이 쉽게 실수를 하고 틀리기 쉽다고 하네요.저는 작년에도 KME를 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쪽으로 접수 했습니다.KME는 메달없던데...상장 배송에도 문제가 있고 해서 항의를 했는데 올해는 어떨지 나중에 후기 올려볼께요,여기는 수학을 좀하면 KME를 많이 보는 편인데요.올해는 해법에서 광고를 잘하는 바람에 그쪽으로도 많이 몰릴거라고 생각됩니다.어디서 치든 여러 시험은 아이에게 자신감을 가져다 주는 좋은 기회입니다.그 반대의 경우도 있겠지만요. 교과 공부를 많이 해보니 바보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시간이 많은 아이들은 이런곳에 참가 하고 목표를 정하는것이 공부의 실력을 높여주는 지름길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저희 아이가 작년에 HME에 참가 했는데요.. 마찬가지로 메달과 상장이 학교로 직접 오더라구요.. 제가 알기로는 문제 난이도는 서로 비슷한것 같은데 왠지 수학하면 천재 해법이 떠올라서리 그쪽으로 마음이 끌리네요.. 아무튼 이번에도 참가 신청했는데 천재쪽으로 믿음이 가서 접수 끝냈어요.. 상위권중에는 경기대회 참가권도 준다는데 꽤 수준이 높은가봐요.. 이번에는 기필코 참가권을...^^
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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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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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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