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랑 똑같네요.우리 아인 선생님 때문에 피아노를 끊고 싶어해요.많이 엄하시거든요.취미로 악기 하나 정도는 다룰 줄 아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 피아노를 보냈고 계속 2~3년은 보낼 생각인데 조금 있다가 피아노 학원을 바꿀 생각이예요.아이를 잘 챙겨주는 학원으로요.계속 시키시고 다른 학원을 아이랑 함께 찾아보시는게 좋을 듯해요.
아이가 피아노하기를 싫어한다면 반주법위주로 가르쳐 보세요. 어느정도 악보만 볼줄 안다면 가능하거든요. 코드반주로 연주 하는 반주법을 배운다면 아이가 좋아할꺼예요.. 같은 동네 산다며 여지꺼 저만의 노하우를 가르쳐 드리고 싶은데. 아쉽네요. 그만 두게 하지 마시고 피아노 학원을 바꿔 보시던지 아니면 개인레슨으로 바꿔 보는 방법도 좋을꺼같네요. 피아노만 배우는것이 아니라 성악이나 리듬 악기 음악 통합 수업을 하는 학원을 찾아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네요.
1년을 배웠는데 지금 그만두면 너무 아깝지요. 저희집은 피아노와 성악을 병행합니다. 음치 박치에 노래부르기를 젤 싫어하던 아들이 드럼이 있는 음악학원에서 맘껏 칭찬을 들으니 열심히 해 보려고 노력하네요. 피아노는 손가락운동,음감,내신등의 이유로 많이들 하죠. 꼭 필요한ㄴ것 같아요. 제경우는 선생님께 못해도 무조건 칭찬해달라고 어거지 썼거든요. 주변에서 피아노 안한다는 아이들을 살펴보니 안한다고 할수록 더 칭찬해야겟다는 생각을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세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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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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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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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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