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학년이 딸이 담주에 현장수업 (소풍이겠죠 ^^) 을 갑니다.
다른 엄마들 말로는 초등 1학년에는 엄마가 소풍을 따라가주는게 좋다고 하던데.
저는 직장맘이라 휴가 내기도 쉽지 않아서요.. 이런 현장수업도 엄마가
참관을 해야하나요??? 그리고, 현장수업 후 선생님들끼리의 뒷풀이도 엄마들이
해야한다고 하는데... 우리 학교만 그런건지, 아님.. 그냥 당연히 해야하는걸로
받아들여야 하는건지... 첫아이라 걱정만 많네요...
여러 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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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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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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