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있는 방법으로 받아쓰기를 하시는것이 어떨런지요? 아무래도 내 자식을 가르치다보면 짜증도 나고 심지어 가슴이 답답하기까지 ~~ 엄마의 인내심이 필요할꺼같아요.. 받아쓰기 하실때 선물을 걸고 하시던가.. 아이가 잘하는 단어만 처음엔 하시면 100점을 자주 받게 되면 자신감도 생기고.. 그러다보면 아이가 더 즐겁게 공부 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희 아들도 엄마랑 공부 하기 무지 싫어합니다. 아마도 제가 은근히 아이에게 압박감과 짜증을 내었나봐요. 또다른 방법은 아빠께서 30분만 부족한 공부를 하시게 해보세요. 엄마보다 아빠가 가르치는 공부를 아이가 더 좋아하고 금방 익히네요. 오늘 tv에서 보니영국인가? 조사를 했는데 아빠의 학업 참여가 아이들 성적이 많이 올랐다고 하더라고요. 성격도 더 활발해지고 밝았졌다고 tv에 나오더라고요. 저도 아이의 공부 일부를 아빠에게 맡길려고요. 요즈은 저녁 마다 아빠와 학습지 풀기 하고 있어요. 도움이 되셨으면 하네요.
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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