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걱정입니다. 1-2학년때는 소신것 준비했는데 3학년에와서 새삼스레 걱정이 되네요. 바라는 선생님이라는 평이 있는 분이고 저의 아이가 사회성이 조금 떨어지는 것이 걱정이 되거든요. 그런데 지난주에 같은 반 엄마가 상품권 10만원짜리를 전달(그집 아이는 좀 산만한남자아이라 )하면서 선생님과 상담을 했는데 마음이 더 편해졌다며 저보고 권하더라고요. 며칠 고민하다 아이선에서 소신것 하려결정했어요. 그런데 오늘 학교에서 본 인적성검사결과를 가져왔는데 IQ와 진로적성결과는 좋았지만 EQ, 인성검사는 많이 낮게 나왔어요. 거기에다 어제 밖에나갔다 오더니 반 친구들이 짝이 모자라 자기를 빼자고 했다며 들어와 속상에 하는 모습에 참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럴때 아이들과 학교생활하는 아이때문에 촌지생각이 납니다. 그렇다고 해결될 일은 아니지만요.
제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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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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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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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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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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