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첨으로 글을 남깁니다.
99년 12월생 이고 30개월이 된 현아맘이랍니다.
직장땜에 현아랑 떨어져 생활을 하지요.시어머님께서 봐주신답니다.서울에서
저희들이 경기도에 있구요..
현아가 말을 잘 하지 않아 걱정입니다.
주위에 애들은 말을 잘하는데 현아는 말을 넘 안해서...
묻는 말에 대답은 잘하구요.
놀이방에 다니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노래부르며 율동이라 따라서 한다고는 하는
데 알아들을수가 있었야지..
주위에서 영어랑 같이 하면 한글이 늘어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영어도 그냥 털어주고 자기가 보고싶은것은 알아서 털어달라고 하니..
영어가르칠 사람도 없지만...
그냥 지켜보고 있는데 좀 걱정스럽네요.
제가 넘 조급한가요.
맘들의 경험을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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