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를 잘 키워보겠다는 의욕만 앞섯나봅니다.
아이에게 뭘 시키면 잘못해~ 엄마가 해줘~~
항상 이런식입니다.
타이르면서 말해도 눈물부터 흘리고.....
가만히 생각해보니~제가 아이에게 항상 바르게 가르치려고만
했던거 같아요
아이에 생각은 안하고 내수준에 맟추어...
정말 후회가 됩니다.
이제부터라도 잘하고 아이에 입장에 서려고 하는데
그동안 아이가 잃어버린 자신감을 어떻게 되찿아 주어야 할까요?
> 초등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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