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를 하고 넘어왔더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에 동감입니다. 저희 딸이 로얄 3으로 지금 수업을 받고 있는데요 선생님 말씀이 제일 길게 수업받은 아이가 중2까지 봤다고 하더군요. 논리 저 설명듣고 본게임하려고 덤벼보지만 참 어렵습니다. 초등5,6학년까지 시키는 엄마도 봤구요. 논리는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단계라 늦었다고 생각지 않으셔도 될것 같아요.
7살, 9살이라니 좀 아깝긴 하네요. 이미 창의는 하고 넘어왔어야 하는데... 하지만 창의를 좀 한 뒤에 논리를 들어가야 효과가 더 있을 듯도 합니다. 원래 이런 류의 보드게임이 딱히 연령이 정해진 게 아니니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듯 싶네요. 아이 연령과 수준에 맞게 수업이 진행되리라 봅니다.
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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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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