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등1학년이 된 아들녀석이 국어를 넘 어려워합니다.
1월생이라 학교를 좀 빠르게 간 편이긴 하지만, 아직 학교생활에는
별문제가 없구요..
나름대로 어려서부터 책도 많이 읽어주고, 지금도 시간이 나는대로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많이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집에서 문제집 푸는거 보면 답답해 죽겠습니다.
이해력이 부족한건지, 문제와 보기등을 건성건성 읽는건지..넘 많이 틀리구요,
주관식은 거의 틀리네요...
저도 국어문제집 풀리려면 스트레스 엄청 받습니다.
국어공부 어떻게 해주어야 할까요?
그리고 저는 문제집 저 혼자 풀게하고 채점하면서 설명해주는데요..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앉아서 도와주는게 나을까요?
여러맘님들의 고견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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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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