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래간망에 글을 뛰우네요. 요즘와서 왜 자꾸 이런 생각이 드는 줄 모르겠어요. 우리 아이가 너무 처지는 것 같고 다른아이와 자꾸 비교되고 그러내요.제가 욕심이 많은 것인지 아이가 따라오지 못하면 화가나고 금방 신경질이 나고 그래요 엄마가 이래서__ 인내를 갖고 대해야 하는데 뜻대로 안돼요 해주고 싶은것은 너무 많고 다른맘들은 시간 분배를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솔직히 학교 다녀와서는 학원가고 저녁 사간 밖에 봐줄수 없어요 특히 저는 직장을 다니는라 그래요 밥먹고 학교숙제,해법국어,해법논술,한자 8급준비,해법수학,점프왕수학,기탄수학,독서,영어, 보통 다른 아이들도 이정도는 하고 있지않나요?
제가 너무 다그쳐서 시간에 쫒기어서 그런지 마음의 여유가 없어요 아이 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이번 한주는 정말 마음이 무겁네요. 그래서 두서 없이 몇자 적어 보았어요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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