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물 2월말에 신청해서 4월말에 받고 수업을 기다리고 있는 엄마인데요..
오늘 선생님한테 전화가 왔어요.속으로 6월달부터 받을수 있겠구나 생각했는데 왠걸..
목요일날 괜찮냐고 해서 좋다고 했건만 다음주에 OT하고 그다음주부터 시작한다고 하면서 6월6일 (목) 쉬는날 쉬고 6월13일(목)선거라 쉬고 결국은 6월 20일..
다시 한달을 기다려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데 왜 이리 열받는지..
정말 이렇게 기달리면서 수업받을 가치가 있는지 궁금해요..
좋다고 하고 안하면 후회할꺼 같아서 신청하고 기달리고 있건만..
마음같아서는 은물 반품시키고 싶은 마음이 굴뚝...
아직도 분이 안가라앉아요..그쪽 교육원에서는 당연하다는듯 2달,3달 기달려라 한다고 하지만..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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