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인데요.
특별히 쓰기를 시키지 않았구요.
요즘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편지 쓸일이 많아져서
"아빠 사랑해요" "선생님 사랑해요" 를 써보더니
관심이 많이 생겼거든요.
근데 어획 순이 뒤죽박죽이예요.
"요"자를 쓰는데요, ㅡ I I ㅇ 이렇게 써요.
완전 거꾸로..
이거 지금 잡아줘야 하는지요.
제 느낌에 어획 순에 대해 언급할때마다 공부라는 느낌을
갖는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지금부터 확실하게?
아님 일단 흥미를 끈 다음 차근차근 틀을 잡아줘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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