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액자나 코팅까지.... 이제 아이가 커서인지 아님 제가 그다지 상장에 대한 별 감흥이 없어서인지, 전 상장받아오면 아빠와 할머니앞에서 상장 전문 한번 읽어주고,한 2개월정도 냉장고 측면에 붙여둡니다. 적당한 때봐서 생활기록표니 상장이니 모아두는 클리어파일에 철해 둡니다. 생활기록표 꽂을때 한번씩 훑어보는데, 그때 그 기분도 좋더군요.
문구점에 가면 A3 파일집이 판답니다...B4보다 작고, A3보다 커서 웬만한건 다 들어가죠...아마 코팅된것도 들어갈 겁니다....거기에 전 상장, 졸업장, 자격증(?)...관련 아이의 중요한 서류를 꽂아서 보관하죠...가끔 손님이 오시면 자기가 들고와서...자기의 이력을 손님들에게 자랑하기도 한답니다^^
4학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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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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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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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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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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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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