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아랑 스케치북은 내 친구를 어제 받았습니다. 코끼리 한마리가 그려저 있어 처음에는 코끼리를 그리라는 말인가 했는데 지침서에 코끼리의 생태에 대해 먼저 아이와 대화를 나누고 무리지어 사는 코끼리가 왜 집이 없을까 하면서 집을 그려주자는 내용이더군요. 저의 아이는 야자나무로 둘어쌓인 집을 그리더군요. 아프리카사람도 그리고 암튼 아이와 책을 읽고 대화하면서 재미 있었어요
제 경험으론 큰애(초4)가 미술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았어요. 저를 닮았는지 그리기 만들기 암튼 미술에 관한한 전혀 재능이 없었어요. 그런데 미술학원은 죽어라 가기싫어해서 안보냈더니 초3년에 미술들은 날은 학교가기가 싫다고 아침부터 울고불고 난리가 났었답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억지로라도 미술학원에 보냈었는데 지금은 자신감이 많이 붙어서 학교 안간다는 말은 안합니다. 둘째는 다행히 저를 닮지않았는지 그리기 좋아하고 종이접고 자르고 만들고 하는걸 무지 좋아라 합니다. 장래희망도 미술선생님으로 미리 정해뒀고요. 반에서도 그림을 잘 그리니 애들한테도 인기가 있나 봅니다. 암튼 제 생각은 미술학원에 보내는게 좋을것 같아요. 미술세트는 제가 아직 모르겠네요.
공구하는 미술 세트는 그냥 재미있을 것 같네요.. 그런데 그림 본이 있다는 것이 ... 제 생각에는 미술 선생님께 배우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학원을 보내든 개인 지도를 시키시든. 요즘 미술 학원은 그리기. 만들기, 종이 접기 다 가르치고, 도구와 재료 사용법도 가르쳐 주기때문에 아이가 어려워한다면 보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지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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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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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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