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의 습관을 기른다는 이유로 입학해서 2년반동안 아이를 너무 push하지
않았나하는 반성이 듭니다.
스스로 동기부여가 되고 자발적인 학습을 하게되면 그효과가 배가될텐데...
지금까지는 엄마가 이끌어주는 대로 아이가 따라오는 방식이었습니다.
어느정도 습관이 잡혔다는 안도감 때문인지
더이상 끌고가기에 지쳤는지
방법을 바꾸고 있습니다.
해야할 것들은 함께 정하고....
스스로 공부하고...( 과정은 아이 스스로 )
결과물은 check해줍니다.
결과물은 check해줍니다.
이번주부터 시작한거라 어떤식으로 진행될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일단 스타트는 좋습니다. 그런데, 뒷짐지고 기다려주는게
참 쉽지가 않네요. 여유있는 엄마가 되기 위해 좀 더 노력해야
겠어요. 저의 건투를 빌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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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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