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벌써 사춘기 걱정이

글쓴이 걱정이되어

등록일 2005-06-30 16:49

조회수 2,958

댓글 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초등학교 2학년 여자 아이입니다. 키가 137에 몸무게 30입니다.그런데 벌써 가슴이 봉긋합니다.
 
초경이 빨리 올까 너무 걱정이 됩니다. 가슴이 아프다고 하지는 않는데 여자아이를 둔 엄마들의
 
얘기를 듣고 싶습니다.아이가 성숙한 편이라 가슴이 아파도 아프다는 말을 하지 않을 수도 있고.
 
어찌해야 합니까? 초경이 너무 빠르며 그에 따른 여러가지 일들이 걱정됩니다,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