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서 가슴이 너무나 아픕니다. 아이를 키운다는 것이 이렇게 힘이 드는줄 몰랐습니다. 내 마음대로 되지 않고 엄마 욕심때문에 아이는 힘이 들고,,,,,
제가 포기를 해야 하는데 잘 되지 않고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하는지 한숨부터 나옵니다
아이가 초등학교를 들어가서 저는 적응를 잘 하는줄 알았습니다. 우리 아이는 다른 아이보다 더욱 잘 할거라고 믿었죠. 그런데 그것은 나의 착각이고,,,, 아이는 수업시간인줄 모르고, 돌아 다니고,,
화장실도 자주 가고,,, 아이한테 물어 보면 화장실에 가고 싶어서 갔어 라고 이야기만 합니다.
그런데 잘 하겠지 라고 생각을 했죠. 그런데 최근에 딱지때문에 선생님과 혼이 나도 계속 하고
심지어는 선생님께서 딱지가 좋으면 나가서 하라고 하니 나가서 원없이 했다고 하더군요...
아이가 유치원때문 잘하고 그랬는데.... 우리 아이는 한가지를 알고 그것을 맹목적으로 좋아는 경향이 있는 같아요. 7살후반때 카트라이더 게임을 알게 된후 우리가 자고 있는 시간에 몰라 나와서 게임을 하고 있더군요. 너무나 충격을 받아서 야단도 치고, 타이르고, 해서 지금은 그렇게 까지 열성을 보이지 않습니다. 제가 너무 학습을 많이 해서 아이가 스트레이스를 받고 있는것이 아닌가 싶어요.
제가 많이 학습을 하고 있어요. 아침에 수학, 아니면 문제집을 풀고,, 저녁에는 영어숙제 학교 숙제 일기//..... 놀 시간이 없죠 .
제에게 힘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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