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1학년 남자아이입니다. 입학을 한후 학교가는 모습에 대견스럽고 언제 저만큼컸나 든든했죠. 처음엔 선생님이 아이들 다루는라 야단을 많이 치더군요. 지금도 그렇치만 요즘은 첨에 비해 마음을 편히 가질려고 해요. 손바닥을 맞아도 꾸중을 들었다 해도 선생님을 믿고 맡기기로 마음먹으니 편해지더군요.
그런데 요증들어 자세가 나빠 야단맞는 얘기에 또 두번째 앉던 저희아이가 세번째로 갔다가 아예 맨뒤로 가서 앉는 다군요. 물론 저희아이의 자세가 가장 큰 이유라지만 주위에서 학교 한번 가보라는 권유와 엄마인 제가 선생님께 소홀해서 그렇다는 말을 들으니 혼란스러워요. 가볍게 상담차원에서 가도 되는지 아님....... 경험있으신분 조언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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