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일곱살에 입학시킨 1학년 초보맘입니다.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잘 적응하고 학교수업도 잘 따라가고 있습니다.
근데 주변 엄마들과 우연히 얘기를 하다보니 학교에 안가본 엄마가 없을 정도네요..ㅜㅜ
전 임원들이나 몇 엄마들만 활동(?)을 하고 계시는줄 알았거든요
운동회나 생일파티나 어린이날등등에 간혹 사진에 몇엄마들이 찍혀서요..
근데 중간중간 찾아가는 분들이 의외로 많더군요..
전 특별히 상담할게 없으면 안가는줄 알았어요..
전 아이가 일곱살이라 놀림받아서 알림장에 전달글 쓴거 한번 뿐이거든요.
한번 찾아뵈는게 당연한데 제가 모르고 있는건지...에휴..
그리고 찾아가려면 언제 가야하는지..또 무슨일로 간다고 해야하는지..또 가기전에 미리 알리고 가야하는지 모르는거 투성입니다..
선배맘들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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