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이리 더울수가 , , , 선풍기를 치우고 tv 홈쇼핑에서 냉풍기
판매만을 눈이 빠지게 기다리느라 아직도 집엔 더위를 식힐만한 것들이
없네여.
이놈의 더위때문에 괜시리 아이에게만 짜증을 부리니 미안할뿐이구.
주위 친구가 아이 전학을 해야는지 어떻게 하는지 물어보더군여.
저도 나중에 아이를 시댁쪽으로 전학을 시키려는데, , , 어릴때도 줄곧
한학교에서만 다녔기에 전혀 모르겠습니다.
맘님들, , , ,
자세하게 알려주실거죠~~?
> 초등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 답글 목록 글쓰기 |
|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