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온도가 29도 까지 오르는 무더운 여름 입니다...그런데 맘스쿨 온도는 40도 정도 되는것 같네요
모두들 얼마나 열심들 인지...전 항상 얌체 처럼 정보만 얻어 가곤 하지만 이곳에 들어오면서 아이 때문에 힘든 마음들이 맘들의 열정을 보며 새로 마음을 다 잡을 때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부럽기도 하고 또 의욕도 생기고.....위로도 되고...방학이라 괴로운 것보다 하루하루가 넘 아쉬워요...맘님들 정보 보며 나도 해 봐야지...해 줘야지...아이와 함께 하고 나면 꼭 내가 아이에게 대단한 걸 해 준 것처럼 마음이
뿌듯하더라구요...전 컴 실력이 영 없어서 이렇게 글씨 쓰는것 밖에 못해요...태그가 뭔지...스캔이 뭔지...
무식한 맘이죠...조금 여유가 되면 저도 컴 열심히 배워 제가 아이랑 해 본 것 올리고 싶고...생각만 해도 즐겁네요...제가 괜시리 횡설 수설 하네요.....아이 때문에 울고 웃고......어쨌든 썩세스는 아니고...엄마들 무더운 여름 냉커피 한잔씩 하고 또 시작해 봅시다...맘님들 모두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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