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들어온 사이트에서 좋은 정보 얻어 갑니다
사실 제가 이번에 둘째를 낳았어요 (7개월이에요)
그 전에는 가끔씩 들어와보곤 했는데 둘째가지고 ..또 애기 키우느라 너무 정신이
없어 이제야 큰애가 눈에 들어오네요
우선.. 사시는 곳이 울산이세요 ?
너무 반가워 저도 울산이거든요
여긴 자동차사택이구요
저희 딸도 초2이에요
동생이 생기기전까진 그럭저럭 제가 많이 봐 주고 관심을 가졌는데
요즘은 거의 방치(?)수준입니다
그래도 여자아이라 그런지 욕심이 있어 상장도 가끔 받아오고
자기말로는 열심히 하고 싶다 하는데 제가 영~~힘이 드네요
뭘 좀 해줄려하면 애기가 앵앵거리고..
지금도 깰까봐 가슴이 두근두근 빨리 빨리합니다^^
좋은 정보도 많이 알고 계시고 글을 몇개 읽어봤지만
똑똑한 아들을 두실만큼 엄마가 열정이 넘치시군요
저도 그렇게 해야 하는데 시간부족 정성부족 그렇습니다
아직은 학습지 없이 수학만 포인트로 잡아주고 기탄한자사서 스스로 풀고 제가 가끔 시험을
봐요
얼마전 학교에서 학기말 시험을 쳤는데 국어만 백점이고 나머진 하나 아니면 두개 틀렸어
제가 조금 놀랬어요
슬생에서 한두개 틀리지 않을까 했는데 수학도 아마 실수를 하고 바생은 뭘 틀렸는지..
엄마의 욕심이었나봅니다
물론 제가 봐 준것도 없어 할 말도 없습니다만 자식만큼은 욕심으로 가득차 객관적이
되지 않나봅니다
국어 학습지도 해 주고 싶고 슬생즐생 문제도 좀 풀리고 싶지만
애기 때문에 인터넷으로 정보를 얻지 않으면 서점이나 마트가서 보고 사기에도
너무 바쁘기만 하네요
에휴~~찬우맘님.. 반가운 마음에 너무 글이 앞뒤 없이 길어지기만 했습니다
이제부터 열심히 이곳에도 들러 많은글 읽고 동기부여도 하고 자극도 받아야겠습니다
저 같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해 좋은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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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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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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