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초에 위인때문에 이곳에 문의도 많이 하고 이곳 저곳 찾아보기도 많이 했는데, 저는 헤밍웨이 위인으로 구입했어요. 처음에 좀 어려울것 같아 많이 망설였는데 지금은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아이가 지금 일곱살이라 조금 어려워서 혼자 읽으면 잘 모른다고 하지만 제가 단어 설명 조금씩 하면서 읽어주면 많이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위인이 일대기 적이라서 간단하게라도 자란 상황이나 주변에 대해서도 설명이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뒤에 그 인물이 일대기가 세계사와 한국 주요사를 연도별로 같이 볼수 있어서 지금은 아니어도 초등 3-4학년까지 활용하기 좋을것 같아요. 예를들어 신사임당을 읽다보면 이이가 나오니 이이를 보고 이이를 보다보면 이황이 나오니 이황을 읽게 되더군요. 또한 모짜르트, 쓔베르트, 베도벤을 읽으면서 누가 먼저인지 구분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우리 아이가 위인을 읽으면서 음악가와 음악에 관심이 많아져서 제게 질문이 많아졌어요. 누가 먼저 태어났는지 누가 더 음악을 잘하는것지 신동이니 천재니 가곡의 왕이니 하니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운가봐요. 자기도 신동이 되고 싶다는 엉뚱한 포부도 보이더군요. 하여간 전 헤밍웨이 테마위인 추천합니다
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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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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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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