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아빠의 주5일근무와 큰딸아이의 첫방학 내가방학맞은 사람처럼 마음이 딸아이보다 더 기뻤어요.
아이들한테 좋은추억을 만이 남기자라는 나의 신조로 방학 되기전부터 계획표짜고 여행과 체험 박물관및 미술관등 많이 보여주자라는 결심을했건만......
방학의 반이상이 지나건만 매일해야되는 영어와 피아노에 평일은 꿈적도 못하구 그럼 주말을 많이 이용하자 생각했건만 방학이라구 친가 외가 할머니 할아버지들한테 인사드리러 갖다오니 벌써 방학이 휙 지나갔네요.
남아있는 방학이라두 열심히 아이들하테 보여주고 싶어서 씽크다빈치 신청했구요 이번 발레 이벤트에 응모하네요. 사실 이벤트엔 당첨된적이 없어 큰기대는 안하지만 딸아이 근 2년째 발레하고 있지만 한번도 공연을 보여 준적이 없네요 당첨이 안돼도 꼭보여주러 가야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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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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