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는 계획만 거창하게 세워었지만 사실 맘만 앞서고 그래도 여기저기 체험학습 많이 다녀왔어요
맘스쿨에서 운좋게 뉴턴 단관 신청해서 아이들이 뉴턴 너무 재미나게 봤구요 우리 둘째는 연극만 보면
깜깜하다고 울던 아이인데 뉴턴은 보고 오자마자 매일 매일 연극 보러 다녀야 한다고 하더군요..
아이들이 참여하는게 많고 선물을 나누어 주시니까 아이들 너무 재미나게 보더라구요.. 무료로 받은
수학 체험전도 곧 갔다올 예정이랍니다.
그리고 뉴턴 보고나서 바로 옆에있는 짚풀박물관도 다녀왔습니다. 달걀꾸러미도 만들어 보았는데
우리 큰 아이가 달걀꾸러미 학교에서 사진으로 봤었다고 애기하더라구요. 짚으로 달걀꾸러미도
만들어보고 중간 중간 설명해 주시는 선생님 말씀을 듣고 나서 아이들이 모르는것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짚으로 여러가지 유물들을 만든거 보고도 놀랬습니다. 아이들 데리고 꼬옥 다녀오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희 휴가는 체험학습으로 보냈구요 오늘부터는 영어에 올인하려구요.. 공부도 빼먹지 않고 열씸히
하려하는데.. 요즘에는 2 학년것도 너무 어려워요.. 2 학기 단원에 있는 쌓기 나무랑 구구단 완벽하게
외우기. 그리고 줄넘기 30 개 이상 하기가 올 여름방학 최대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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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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