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이는 1학년 처음 방학을 열심히 놀고 책 많이 읽고 잘 놉니다.
일기는 싫어해도 숙제라 꼭 쓰게 합니다. 그런데 제가 궁굼한건 엄마의
관여가 어느정도 이어야 하는지 궁굼합니다 사실 전 손을 데고 싶지
않지만 저의 아이가 워낙 엉망이라서요, 여러맘님들 가르켜 주세요.
우리아이일기
8월 3일
제목: 연어 연구소에 다녀와서
연어 연구소에 갔는데 연어가 여러마리 있었다.
철갑상어새끼와 등치 조금 작은거,등치 조끔중간거,등치쪼금큰거
등치 쪼끔더큰거,등치 짱큰거 모두 봤다.
그리고 색깔도 지저분한것도 있었는데(무지개 연어지칭)
가짜(박제된것을 말하는듯) 처럼 큰건 어디에도 없었다.
여긴 순 가짜다(박제처럼 큰게 없는게 불만인듯) 근데
물고기가 우굴우굴 있는데도 있었다.
은반디님 어찌 할까요, 정말 머리를 지어박고 싶었는데
어떻게 수정을 해주어야 할지 혼내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저 도서관에서 일기나온 책을 가끔 읽으라고 주는데
사실 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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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익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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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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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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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성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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