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처음부터 개인레슨을 했습니다. 어느 분이 처음에 자세니 음계니 제대로 배워야 한다고 해서 시키기도 했지만.. 친정어머니(제가 직장맘이다 보니 어머니께서 길러 주시거든요..) 학원에 갔다오고는 너무 어린 아이들을 방치해 놓는다고(여기까지 치고 있어 하고 다른 아이들 봐준다고..) 굉장히 싫어하셨거든요.. 처음엔 아이들이 피아노 배우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고민도 많이 했었지만.. 개인레슨하는 선생님과 상의하고 방법을 강구하여 지금은 아이들이 피아노를 너무 너무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어릴수록~~ 어머니가 곁에 있는 곳에서 하는 것이 효과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개인레슨 강추입니다.
어느 시기에도 개인지도 하는건 상관없답니다. 저는 오히려 소극적이오 얌전한 아이들한테는 학원을 권해드리고 싶고요. 활달하며 점 부산 떤다고 해야 하나? 그런 아이들은 개인 레슨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아이들 마다 받아들이는것이 다르지마.. 학원이냐 개인레슨이냐에 따라 흥미도가 다르더라고요. 피아노 너무 가기 싫어하는 아이라면 친구만나는 재미로 학원에 보내면 효과 적이고요. 또한 피아노는 좋아하는데 진도가 느리거나. 반대로 엄마가 보기에는 잘치는것 같지 않은데 진도가 빠르다면 개인레슨으로 돌리시는것이 좋을꺼같네요.. 지금 현재 상태가 아이에게 맞지 않는다면 학원에서 개인레슨으로.그반대로 바꿔 보시는것이 좋을꺼같네요. 또한 학원에 학생이 많다보면 많이 몰리지 않는 시간에 보내시는것도 좋은 방법일꺼같네요. 에구~~ 두서 없는 글 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며 좋겠네요.
종익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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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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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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