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반디님 8/12에는 아이디 없이 이름만 명단이 공개되어서 전 제가 된줄알고 기뻐서 남편에게도, 아이에게도 큰 소리 치고 자랑했는데 8/13일 오늘에는 다름 아이디 분이더군요,,,, 정말 창피하고 챙피해서 그래서 할수 없이 비상금 털어서 서울 대공원에 갔답니다. 입막음으로,,, 동물원에 갓는데 곤충 전시회등등 이 너무나 다채롭더라구요 3시경에는 사육사님들께서 동물들 먹이등을 직접 시범도 보이시면서 관람객들에게 먹이주는 것도 선보이고, 그리고 동물 설명도 자세히 해주시고요,, 너무나 재미 잇었어요. 그리고 곤충박물관이 있는데 점말 강추 합니다. 무료구요,, 동물원 1500입장료 아이는 700원 내고 들어가서 실컷 동물도 보고 물갰도 1000원 이더군요,, 비수기 요금이라나요,,,가격도 저렴하고 정말 곤충박물관은 강추합니다. 저희는 5시에 원숭이 학교공연이 있어서 5시경에 내려왔는데 저녁에 오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여러맘님들 암튼 서울대공연 대신다녀왔지만 즐거운 하루 였답니다. 은반디님 저의 잠깐의 행복을 아이스발레단으로 꿈꾸어봐도 될런지요? ^ * ^ 제가 부담을 너무 드렸지용...죄송 바로 위에 있는 최경아도 제가 12일날 남긴글
또최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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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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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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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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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성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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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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