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사이 방학의 반이 지났습니다.
책읽기와 수학 예습,복습, 영어노출4시간정도가 목표였는데
글쎄요.. 쉽지가 않네요.
그러나 가장 큰 수확은 가족여행이였습니다.
무엇이 그리 바쁜지 아이 아빠와 길게 여행할 기회가
좀처럼 없었는데 이번에 온전히 3박4일을 다녀왔네요.
알려지지 않은 서해안 해수욕장으로 tv유선도 들어오지 않고 상수도시설도
없는 그러한 곳에서 짠물로 세수하며 보냈습니다.
아이들이 더 크기 전에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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