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라 매일매일 그림일기 쓰는 것도 그렇네요.. 사실, 매일이 특별한 일 없이 그냥 지나가다보니..
그래서 어제 저녁엔 식사준비를 아이와 같이 했어요. 그랬더니 울 아들 넘 신나하네요.
오이도 직접 썰어보게 하고 양파도 썰어보고....자기가 썬 오이와 양파로 오이무침도 만들게 해봤더니 진짜 자기가 요리사가 된것 같다고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일기를 보니 정말 잘 썼네요.
그래서 앞으론 쌀도 씻어 보게 하고...할려구요. 그제는 설거지를 했거든요. 근데 설거지도 잘 하더라구요.
딸도 없는데 앞으로 잘 훈련시켜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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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성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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